연암공과대학교 YONAM INSTITUTE OF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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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
LG가 설립한
AI 기반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
20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인 대학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최우수(전 영역 S등급)수준 획득
반가운 인사는 바른인성의 출발점
밝은 인사는 소통과 팀워크의 시작

YONAM CLASS

신입생 충원률
100%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80.5%

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대기업 취업률
57.3%

2023년 12월 31일 대학자체집계기준

유지 취업률
91.3%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기숙사 수용률
50.4%

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YONAM NEWS

지금 연암공과대학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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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싱가포르 SAP 부사장과 SAP전공 교육과정 발전 및 글로벌 협력 확대 논의
연암공대, 싱가포르 SAP 부사장과 SAP전공 교육과정 발전 및 글로벌 협력 확대 논의   싱가포르 SAP 부사장(Vice President) Crispian Tan이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를 방문해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SAP 전공 교육과정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연암공대 측에서 안승권 총장과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교수진 5명이 참석했다.   Crispian Tan 부사장은 Cisco Systems에서 근무 후 SAP University Alliances APJ 디렉터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부사장으로서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대학 교육 파트너십을 이끌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Crispian Tan 부사장은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의 SAP 전공 수업을 직접 참관하고 교수진과 교육과정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LG CNS·SAP Korea 등 주요 산업체와의 연계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운영 모델에 높이 평가하며 해당 모델이 SAP 기반 교육의 글로벌 확산에 있어 유의미한 참고 사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이를 토대로 향후 교육·협력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이번 미팅에서는 연암공대 SAP 전공 학생들을 위한 무료 학습 플랫폼과 실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연암공과대학교는 SAP Korea와 MOU를 체결하고 현장 중심의 SAP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양측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SAP 전공 교육과정을 글로벌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636[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935745032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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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교육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연암공대, 교육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2년간 총 20억 원 확보… 현장 밀착 실무형 AI·DX 공학교육 혁신 본격화- ‘전공 특화 AI 마이크로디그리’ 및 ‘주문식 트랙’ 등 실전 고등교육 모델 구축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11일 발표한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AI 기반 공학 교육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교육부는 지난 11일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연암공과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24개 사업단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전문대학을 통해 학생과 재직자 등이 단순히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산업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연암공대는 이번 선정으로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연 10억원씩, 총 20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연암공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2026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기존의 낡은 공학 교육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철저히 산업 현장과 맞닿은 3대 혁신 모델을 통해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대학과 기업의 경계를 허문다는 방침이다.   첫째, ‘채용 합격자 데이터’를 해부해 만든 실전형 AI 커리큘럼을 출범한다. 단순히 AI 교과목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최고 수준의 산업 현장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제 기업이 채용하는 인재들의 역량 데이터’를 역으로 분석하여 커리큘럼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렇게 도출된 ‘전공 특화 AI 마이크로디그리(소단위 학위)’는 기업이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길러내는 핵심 뼈대가 될 전망이다.   둘째, 입학이 곧 취업으로 이어지는 ‘산업체 맞춤형 AI 주문식 트랙’을 대폭 강화한다. 단순히 산학협력을 맺는 수준을 넘어, 첨단 산업체와 공동으로 운영해 온 기존의 우수 주문식 교육 트랙에 실전형 AI 커리큘럼을 전면 이식한다.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기업 현장에서 즉시 요구하는 핵심 AI 기술을 집중적으로 훈련받게 되며, 이를 통해 대학 교육과 기업 채용 간의 간극을 없앤 완벽한 '취업 직결형' 공학 인재 양성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셋째, 24시간 ‘AI 교수’와 ‘산업체 현직 멘토’의 쌍끌이 밀착 코칭 체계를 구축한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학생들의 과제를 현장 기준으로 피드백해 주는 전공별 맞춤형 ‘AI 교수(Professor)’를 전면 도입한다. 이에 더해,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산업체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실무 문제를 출제하고 학생들의 해결 과정에 멘토로 참여하는 ‘실전 코칭’을 더해 현장 감각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안승권 총장은 “이번 AID 사업 선정은 연암공과대학교가 산업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추진해 온 AI 기반 교육 혁신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학습에 활용하는 살아있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이 즉시 필요로 하는 실무형 AI 공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2437[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324059554[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5497[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769[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264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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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전교생 다양한 ‘생성형 AI’ 24시간 활용 지원 본격화
연암공대, 전교생 다양한 ‘생성형 AI’ 24시간 활용 지원 본격화 -프로젝트 기반 활용 단계에서 교육 전반으로 확대 운영 -산업현장 데이터 기반 ‘X+AI Professor’ 고도화 추진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재학생 전원이 생성형 AI 도구를 연중 24시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AI 플랫폼 ‘연암 AI HUB’를 구축하며 AI 기반 융합교육 혁신에 본격 나섰다.   ‘연암 AI HUB’는 연암공대 학생들이 다양한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대학 전용 멀티 AI 플랫폼이다. 재학생 누구나 하나의 환경에서 ChatGPT, Google Gemini, Anthropic Claude, LG AI Research의 K-EXAONE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학생들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여러 생성형 AI 도구를 비교·선택해 수업과 과제, 팀 프로젝트, 취업 준비 등 학습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문서 요약, 번역, 질의응답, 맞춤형 챗봇 제작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학습 효율성과 활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번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특정 기업이나 단일 AI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합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글로벌 AI 모델뿐 아니라 국산 AI 모델인 K-EXAONE을 정식 교육 인프라에 포함해 학생들이 글로벌 AI와 국산 AI를 직접 비교·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 개인이 각 서비스를 별도로 구독해야 했던 비용 부담과 접근성 격차를 대학 차원에서 해소해, 전교생이 동일한 AI 학습 환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연암공대는 이러한 AI HUB 기반 학습환경을 바탕으로 산업현장 데이터 기반 AI 학습지원 시스템 ‘X+AI Professor’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X+AI Professor는 학생의 학습을 지원하고 교수자의 수업 설계를 돕는 맞춤형 AI 교육 지원 시스템으로, 전공 교육과 AI 활용을 결합한 연암공대만의 핵심 교육 혁신 모델이다. 특히 학생들은 전공별 실제 산업 현장 기준에 맞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기주도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안승권 총장은 “연암 AI HUB를 통해 재학생 전원이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AI를 교육 전반에 적극 활용해 미래형 실무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부총장급 인공지능 참모 ‘AI Officer’를 대학 행정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직접 참여시켰으며, 오타 교정과 증빙자료 누락, 수치 불일치 등 행정 오류를 사전에 점검하는 ‘AI 체크온 시스템(AI Check-on System)’을 본격 가동해 주변 대학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1676[대학저널] http://dhnews.co.kr/news/view/1065579531399162[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56650[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3502[경남신문]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539373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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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과대학교–한국항공서비스㈜, 항공MRO 인재양성 산학협력 ‘강화’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1월 29일, 한국항공서비스㈜(대표이사 배기홍)와 ‘항공 MRO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강화식’을 개최하고, 기존 협력관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암공대와 한국항공서비스는 그간 항공우주·MRO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기업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첨단항공MRO 트랙) 운영 ▲기업 우수 인력의 교육과정 개발 참여 및 특강 지원 ▲최신 기술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협약식에는 연암공과대학교에서 안승권 총장, 이승익 기획처장, 강민환 전략기획실장, 김창근 취창업지원처장, 서훈철 산학협력단장, 이남석 기계공학부장, 김태한 항공드론사업부단장이 참석했으며, 한국항공서비스㈜에서는 배기홍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윤석 경영지원본부장, 조윤식 민수정비사업본부장, 배도한 회전익사업본부장, 이정로 민수정비기술팀장, 김상민 인사노무팀장, 이준호 회전익사업팀 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이 참석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산학협력 강화식은 기존 협약을 통해 축적한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주문식 교육과정을 통한 우수 인재의 취업 연계 확대, 기업 우수 인력의 강의 지원 강화, 연암공대 항공 MRO 및 항공부품 분야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설팅, 협의체 운영을 통한 정기적 교류 확대 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한국항공서비스㈜의 현장 환경과 유사한 실습 공간 구축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지속적인 현장 전문가 강의 지원을 통해 산업 현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안승권 총장은 “대학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항공 MRO 및 항공부품 분야 특성화 방향에 맞춰, 산업 현장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항공서비스㈜ 현장과 유사한 구조의 실습환경을 구축하고, 동일한 장비를 활용한 교육과 전문 강의 인력 확보 등 행·재정적 투자를 통해 교육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강화식을 발판으로 첨단항공 교육시스템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서비스 배기홍 대표이사는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지속 가능한 교육–산업–지역 연계 모델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모두의 투자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강화식을 계기로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인재 양성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암공과대학교는 앞으로도 항공 MRO 및 항공부품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체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확대·강화하고, 현장 중심·산업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9423[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4049[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7968839807[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515[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3638[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55459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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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등록률 100% 달성
연암공대,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등록률 100% 달성- 학령인구 급감 속 ‘취업 명문’ 입증… 21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청신호’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모집정원을 전원 충원하며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 100% 충원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지방 대학들이 신입생 유치에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연암공대는 이번 결과를 통해 ‘21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대기록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대학 측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LG 등 대기업 및 지역 우량기업들과의 긴밀한 산학협력 ▲80%가 넘는 높은 취업률과 90%가 넘는 유지취업률 ▲AI, DX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춘 특성화 교육 과정 운영 등을 꼽았다.수험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탄탄한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연암공과대학교 이원석 입학혁신처장은 “수시모집 100% 등록은 연암공대만의 차별화된 취업 경쟁력과 실무형 인재 양성 시스템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남은 정시 모집 일정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21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연암학원이 운영하는 연암공과대학교는 LG가 설립하고 지원하는 국내 대표 기업 주도형 공과대학으로, 매년 최상위권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뉴칼라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277[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53443[경남신문]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78430[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8977[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605496889[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00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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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초·중·고교생 ‘AI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글로벌혁신페스타(G-NEX) 행사에서 ‘2025년 초·중·고교생 AI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AI를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분석하고 AI 기반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회는 로봇, ICT-소프트웨어, 첨단항공 등 3개 분야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운영되었으며, 대상에는 경상남도지사상이, 금·은·동상에는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예선에서는 ▲창의성(40%) ▲주제 적합도(20%) ▲아이디어 구체화 정도(20%) ▲AI 활용 정도(20%)를 기준으로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본선 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지급됐다. 경상남도지사상(대상)은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김시열·노승준·이금규,동화고 이준영,대전대성여중 오태경·이윤하·신예을, 엄혜연·김지효·조민영,도산중 김하윤,남성초 임선우,나성초 박하윤,대전천동초 김주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상(금상)은대전여고 김서진,부산장안고 윤채환·장재혁·구태윤,대전대성여중 최민하·안예령,대전여중 김규리,대전가양초 박수현,대전천동초 김세하 학생이 차지했다. 은상은덕문여고 이소정·박현아,한일여고 추시현·조유현,대전대성여중 신나라, 손효림·상연희·유은채 학생이 받았으며,동상은 대전대성여중 자스라·자하라·전세아 학생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에서 안승권 총장은“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사회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문제를 AI 기술로 풀어보고자 한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여러분 모두가 이미 미래 인재라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기사 바로가기[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9631[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253[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634292876[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259[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51892[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228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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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산학연협력 우수대학 선정
연암공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산학연협력 우수대학 선정– 도지사 표창 수여...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성과 반영– 기업 참여형 주문식 트랙 운영, 지역전략산업 인재양성 대표모델로 자리매김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에서 산학연협력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산학연협력 성과가 탁월한 대학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연암공대는 기업 참여형 주문식 트랙 운영을 중심으로 지역산업 인재양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연암공대는 앞서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그니처 과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경남 RISE 체계와 연계한 대학의 산학협력 성과를 검증하는 핵심 지표로, 이번 도지사 표창 선정의 주요 근거가 되었다.특히, ▲지역 전략산업 맞춤형 교육모델 확립 ▲학생 실무역량 및 지역기업 취업률 향상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 생애주기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 등이 높게 평가됐다. 연암공대는 경남의 핵심 전략산업인 항공정비(MRO), 항공제조, 스마트팩토리, 생산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맞춤형 주문식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 한국항공서비스, 신성델타테크 등 24개 대표기업과 협약을 체결, 기업이 직접 교육과정 설계·멘토링·프로젝트 수행에 참여하도록 구조화하여 현재까지 많은 학생이 이 주문식 트랙에 참여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학생에게는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역량을, 기업에게는 검증된 인재 확보 효과를 제공하며, 연암공대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됐다. 연암공대는 주문식 트랙을 통해 항공·스마트제조 분야 기업 맞춤형 전문기술 인력 배출, 지역정주형 취업 확대, 산업 현장과 연계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 내실화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왔다. 특히 항공제조·MRO·스마트팩토리 분야는 경남이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산업으로, 연암공대는 이 산업에 필요한 공학 ‘허리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006[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091[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968248965[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880[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6005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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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경남 교육감상 이어 진주시 표창까지… 평생교육 '2관왕' 쾌거
연암공대, 경남 교육감상 이어 진주시 표창까지… 평생교육 '2관왕' 쾌거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 평생교육원이 지난 22일 진주시가 주최한 '제16회 진주평생학습축제'에서 평생학습 유공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연암공대는 지난달 '경상남도 평생학습대상' 기관부문 경남교육감상을 수상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연이어 평생교육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앞서 수상한 경남교육감상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AI 역량강화 과정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바 있다.연암공대는 그동안 대학의 특성화 강점인 AI(인공지능)와 DX(디지털 전환) 기술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 왔다. 구체적으로 ▲초·중·고 대상 AI·DX 교육 ▲지역사회 AI·DX 프로그램 ▲교원·산업체·재직자·시니어 대상 AI역량강화 과정 등 다양한 생애주기별 AI·DX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해 왔다. 이러한 교육기부 활동과 지역 산업인력 양성 기여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으로 이어졌다서훈철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잇단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디지털 교육 기회를 넓혀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AI·DX 기반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평생학습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기사 바로가기[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310[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571[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36884[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203692060[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60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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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AI 기반 ‘디지털 의사결정 체제’로 조직 전면 개편
연암공대, AI 기반 ‘디지털 의사결정 체제’로 조직 전면 개편- 총장 직속 A.I. Officer 신설로 AI 기반 대학경영 본격화- AI 디지털 참모 체제 갖추고 미래형 대학 운영체제로 전환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2025년 11월 17일자로 대학 행정·교육·학생지원 전반에 인공지능을 본격 도입한 AI 기반 미래형 조직체제로 대대적인 개편을 시행했다. 이번 개편은 변화 속도가 빠른 고등교육 환경에 대응해 대학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AI 활용을 통한 의사결정 고도화와 학생성공 중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조직개편의 핵심은 총장 직속 A.I. Officer의 신설이다. A.I. Officer는 특정 개인이 아닌 인공지능이 디지털 참모(Digital Advisor)로 활동하는 체제로, 총장 직속의 가상(非인간형) 의사결정 파트너이자 전 조직의 상위기구로서 대학 내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경영 및 교육정책의 의사결정을 보조한다. A.I. Officer 산하에는 ‘AI 운영지원팀’과 ‘AI 확산 TFT’가 구성되어 AI 기반 대학경영 체계를 실질적으로 실행한다.AI 운영지원팀은 A.I. Officer의 비서이자 인간 인터페이스로 활동하며, AI가 도출한 분석 결과를 총장과 각 부서에 전달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AI 확산 TFT는 대학 전반의 AI 활용을 촉진하는 기능을 맡으며, 대학 내·외부의 AI 전문가와 업무 전문가로 구성된다. 이번 체제는 AI를 대학 본부에서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니라 의사결정 파트너로 활용하는 새로운 모델을 도입한 것으로, 향후 AI 기반 대학경영 체제 구축의 새로운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입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입학혁신처를 신설하고, 학생 전주기 지원 강화를 위해 학생성공센터를 개편했으며, 학생 진로 탐색을 확대하기 위해 자유전공학과도 새롭게 도입했다. 안승권 총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대학 운영 전반에 AI를 전면적으로 도입해 교육·행정·학생 성공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려는 연암공대의 전략적 변화”라며,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갖춘 미래형 대학으로 도약해, 바른 인성과 최고 기술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280[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9803880037[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29793[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5038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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