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GSAT 2024 G-스타트업 리그(대학부)’에서 우수상/장려상 2팀 수상
- 조회수 2243
- 작성자 기획처
- 작성일 24.04.12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 전공동아리 2개팀(Triples팀, 역대급ACE팀)이 경상남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KERI(한국전기연구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최·주관한 ‘G-스타트업 리그(대학부)’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였다고 5일 밝혔다.

‘GSAT(Gyeongnam Science Art Technology)’는 경남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서 과학발전과 문화발전의 융합을 통해 기술혁신을 경상남도가 선도하는 것을 슬로건으로 하고있다.
연암공대외 13개 대학 19개팀이 참여한 이번 대학부 리그에서 ‘QR코드를 활용한 테이블 주문 서비스(QRO)’를 발표한 TripleS팀(대표학생 정준원)은 실용성과 창의성을 높이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고, ‘애견호텔 고객 관리 프로그램’을 발표한 역대급ACE팀(대표학생 김성민)은 문제해결 능력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TripleS팀 대표 정준원씨는 “곧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 취업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G-스타트업 대학부 리그에서의 우수상 수상이 위축되어 있던 나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것 같다.”며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팀원의 도움에 매우 감사하고, 특히 우리 동아리에 깊은 관심과 지도를 해주신 김범준 교수님께 이 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파일 명이 길 경우 브라우저 특성상 파일명이 잘릴 수 있습니다."



